Prentora

프렌토라

좋아하는 것을 전 세계 수강생에게 가르쳐 보세요

프렌토라는 창작 분야를 위한 온라인 학습 플랫폼이에요. 경험 있는 크리에이터와 함께 본인의 전문 분야를 깊이 있게 가르쳐요. 모든 강의는 고품질 자막, 화면 주석, 더빙 음성으로 여러 언어의 수강생에게 전달돼요.

프렌토라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프렌토라만의 차별점

프렌토라에서는 모든 강의를 직접 선별해요. 일러스트든 애니메이션이든 그래픽 디자인이든 음악 프로덕션이든, 수강생의 시간과 비용에 값어치를 하는 강의만 공개해요. 강의를 구매하면 평생 이용할 수 있어요. 구독도 없고, 만료되는 콘텐츠도 없어요.

프렌토라의 모든 강의는 기획부터 완성작까지, 전체 전문가 작업 과정을 가르쳐요. 단계 하나하나를 보여주고, 각 단계에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려주세요. 수강생은 진지한 학습자예요. 이제 막 시작한 전문가, 현업 크리에이터, 열정적인 취미인이 모여 있어요. 직접 연습하면서 강의를 계속 참고 자료로 다시 찾아와요.

강의는 본인의 언어로 한 번만 만들면 돼요. 저희가 여러 언어로 번역해서 고품질 자막, 화면 주석, 더빙 음성으로 전 세계 수강생에게 전달해 드려요.

보는 것과 배우는 것 사이를 이어 주도록 설계됐어요

안데르스 에릭손(Anders Ericsson)은 평생에 걸쳐 체스 마스터, 음악가, 외과의가 어떻게 세계 정상급 수준에 도달하는지 연구했어요. 그가 발견한 건, 전문가는 단순히 더 많이 아는 게 아니라 더 많이 본다는 사실이에요. 그랜드마스터는 체스판을 보면서 동호회 수준의 플레이어에겐 보이지 않는 구조를 읽어내요. 프로듀서는 단 몇 초 만에 얇은 믹스를 알아차려요. 에릭손은 이걸 심적 표상이라고 불렀어요. 전문가가 실수하는 순간 그 자리에서 스스로 잡아낼 수 있게 해 주는 내면의 모델이에요. 도제 수업이 진짜로 만들어 내는 결과물이자, 수강생에게는 아직 없는 바로 그것이에요.

전문가가 작업하는 모습을 보는 건 수강생이 그 표상을 쌓아 가기 시작하는 방법이에요. 꼭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요. 심적 표상은 단계의 목록이 아니라서, 단계만 보여주는 강의로는 옮겨지지 않아요. 옮겨지는 건 작업을 둘러싼 사고예요. 망설임, 버려진 선택지, 의뢰가 잘못됐다고 깨닫는 순간 같은 것들이에요. 그 부분은 완성된 포트폴리오에선 절대 보이지 않고, 보는 것을 배우는 것으로 바꿔 주는 핵심이에요.

가까이서 본다는 것조차 시작에 불과해요. 실력은 수강생이 직접 작업을 시도할 때 자라고, 자신의 시도를 들여다보며 어디서 부족했는지 알아볼 수 있을 때 가장 빠르게 자라요. 그 두 번째 부분이 대부분의 교육 영상이 놓치는 지점이에요. 누군가 무엇을 하는지 보여주는 데만 집중하지만, 실제 연습을 마련해 주고 자신의 작업에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도 함께 가르쳐 줘야 해요.

프렌토라의 모든 강의는 이 순환을 중심으로 설계돼 있어요. 실제 작업과 맞닿은 연습,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해 보는 최종 프로젝트, 그리고 수강생이 자기 시도에서 무엇이 잘됐고 무엇이 안 됐고 왜 그런지 직접 볼 수 있도록 강의 안에 짜 둔 장치예요. 저희가 만들고 싶은 강의는 수강생에게 한 가지 실력을 쌓는 법과, 그 뒤로도 스스로 키워 가는 법을 함께 가르쳐 주는 강의예요.

프렌토라에서 강의해야 하는 이유

강의가 살아 있는 동안 계속 수익이 생겨요

판매할 때마다 순수익의 70%를 받아요. 직접 추천한 수강생이라면 85%까지 올라가요. 강의가 Prentora에 있는 한 모든 판매에서 계속 수익이 생겨요. 정산은 매달 진행돼요.

가격은 강사님이 정해요

Prentora에서는 강사님이 정한 가격을 수강생이 그대로 지불해요. 안정적인 가격은 강의의 가치를 지켜줘요. 다른 플랫폼의 상시 할인은 수강생에게 어떤 강의도 정가만큼의 가치가 없다고 가르치는 셈이에요.

소유권은 온전히 강사님의 것이에요

비독점 계약이라 같은 강의를 다른 플랫폼에서도 자유롭게 제공할 수 있어요. 출시 이후에도 모든 권한은 강사님에게 있어요. 업데이트하거나, 그대로 두거나, 원할 때 내릴 수 있어요.

전 세계 수강생에게 닿아요

강의는 강사님의 언어로 한 번만 녹화하세요. 저희가 여러 언어로 번역하고 더빙해요. 고품질 자막, 화면 주석, 더빙 음성까지 함께 제공해요.

사람의 창의성을 지켜요

Prentora는 사람의 가르침을 통해 진짜 창작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곳이에요. 저희는 생성형 AI를 예술적 기술의 대체재로 홍보하지 않아요.

운영은 저희가 맡아요

호스팅, 스트리밍, 결제, 플랫폼 전반의 광고까지 저희가 처리해요. 그래서 강사님은 가르치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강의를 만드는 과정에서도 피드백과 가이드를 드려요.

진행 방식

1
제안

커리큘럼 개요와 함께 강의 아이디어를 제출하세요. 저희가 검토 후 피드백을 드려요.

2
제작

편한 속도로 콘텐츠를 만들어 보세요. 저희가 품질을 검토하고 완성될 때까지 함께 다듬어 드려요.

3
출시

가격을 정하고 공개해서 수익을 올려보세요. 수익금은 매월 은행 계좌로 지급해 드려요.

어떤 단계에서도 서두를 필요 없어요. 몇 주 만에 출시하는 분도 있고, 몇 달이 걸리는 분도 있어요. 강사님의 속도에 맞춰 함께해요. 아래에서 전체 과정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좋은 강의를 만드는 비결

스튜디오는 필요 없어요. 선명한 영상, 좋은 오디오, 잘 짜인 구성이 중요해요. 창작 과정 전체를 보여주고, 결정 이유를 설명하고, 수강생이 배울 수 있는 실제 프로젝트를 제공해 주세요. 저희는 모든 강의를 공개 전에 검토하고, 강사님과 함께 다듬어 완성해 나가요.

프렌토라 강의를 살아있게 만드는 건, 강사님만의 전문성이 얼마나 그대로 담기는지예요. 본인의 작업을 돌아보면서 어디서 남다른 무언가를 쌓아 왔는지 떠올려 보세요. 몇 년에 걸쳐 다듬어 온 작업 방식일 수도 있고, 깊이 파고든 좁은 분야일 수도 있고, 다른 누구도 똑같이 엮어내지 못하는 본인만의 기술 조합일 수도 있어요. 그런 것을 중심으로 만든 강의야말로 저희가 플랫폼에서 만나고 싶은 강의예요.

Prentora에서 강의하고 싶으세요?

지금은 강사를 직접 초대하고 있어요. 계정을 만들고 [email protected]으로 이메일을 보내 주시면 강의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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